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들인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는 말. 아버지는 자식의 덕을 말하지 말며, 자식은 아버지의 허물을 말하지 말아야 한다.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reservation : 유보, 예비, 예약홀로 태어나 홀로 죽으며, 홀로 가고 홀로 온다. -불경 악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마치 사나운 적이라도 되는 것처럼 학대한다. 하물며 남과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아리스토텔레스 남자들은 누군가가 자기를 필요로 한다고 느낄 때 힘이 솟구치고 마음이 움직이는 데 비해 여자들은 누군가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고 느낄 때 힘이 생기고 마음이 움직인다. -존 그레이 승자는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지만, 패자는 말로써 행동을 변명한다. -탈무드 백미(白米, 흰쌀)라고는 하지만 절구공이로 찧는 것만으로는 좀처럼 현재와 같은 흰쌀이 나올 수 없다. 이 시대의 흰쌀이란 고작 요즘의 5분도 쌀(종피의 절반 정도까지 벗겨낸 쌀) 정도일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우리가 주식으로 삼고 있는 백미란 현미(玄米, 벼의 겨만을 벗겨낸 쌀)에서 과피, 호분층, 배아를 모두 벗겨낸 ‘배아 쌀’이다. -오우미 쥰 개가 웃을 일이다 , 말 같지도 않은 같잖은 일이다. 오늘의 영단어 - hew : 자르다, 마구 베다, 토막내다, 만들다, 깎아 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