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인 인간은 축소판 하느님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역설적이고 이율배반적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여름이요 겨울이며, 낮이요 밤이고, 삶이요 죽음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신성하기도 하고 악마 같기도 하다. 그래서 이성이 비틀거린다. -라즈니시 노여움은 가끔 도덕과 용기의 무기가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중풍은 무서운 병이다. 완치가 힘든 질병이며 후유증이 크기 때문이다. 분명한 사실은 결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병이 아니라는 것이다. 대부분 평소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등의 증상이 있으며, 오랜 기간 누적되다가 발병되는 것이니만큼 예방이 최선이다. -이경제 꽁지 빠진 새 같다 , 볼꼴이 추레하거나 우습게 생겼다는 말. 돌로 치면 돌로 치고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친다 , 원수는 원수로 갚고, 은혜는 은혜로 갚는다는 말. 쓴맛 단맛 다 보다 , 갖은 곡절을 겪어서 경험이 많다는 말. 신진대사가 정상인 사람에게는 암은 발견되지 않는다. -막스 거슨 노동은 가장 좋은 것이기도 하고 가장 나쁜 것이기도 하다. 자유로운 노동이라면 최선의 것이고 노예적인 노동이라면 최악의 것이다. -알랭 There is no accounting for tastes. (취미는 가지가지다.)오늘의 영단어 - premise : 전제 <---> 결론 conclusion , (pl)토지, 구내: 제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