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외물(外物)에 순응한다. 마치 거울에 물체가 비치는 것처럼 외물을 그대로 내 마음에 바르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이것에 순응해서 적당한 처치를 하면 된다. 쓸데없는 잡념을 넣어서 마음에 동요를 오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어혈진 도깨비 개천 물 마시듯 , 맛도 모르고 물이나 술 따위를 벌컥벌컥 들이켜는 사람의 모양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inconsistencies : 불일치, 모순, 무정견오늘의 영단어 - yell : 소리지르다, 고함치다오늘의 영단어 - presence : 출현, 등장, 주둔코에서 단내가 난다 , 일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몹시 고달픔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grace period : 유예기간오늘의 영단어 - nominee : 지명된 사람, 수취명의인좋은 아내를 원하거든 고액의 지참금보다 좋은 성격을 목표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난도로스 Beauty is in the eye of the beholder. ( 아름다움을 보는 사람의 눈에 있다. = 제 눈에 안경. )